미샤 벤틀리 Missha Bently
{ 네메시스 }
성별: 여
나이: 17세
└외관나이: 15세
별의 조각: 은은한 오색의 수정의 형태로, 피어싱으로 만들어 왼쪽 귀에 착용 중이다.
구현 가능한 능력: 일정 시간 자기 몸이 받는 중력을 약하게 하여 날아다닐 수 있다. 최대 1분.
다만 방향을 잘 못잡아서 허공에서 허우적거릴때도 많다. 이를 응용해서 다른 사람들도 띄워버린다.
외관: 흑발(살짝 암갈색)에 푸른 눈. 눈이 크다. 키는 160cm.
성격: 활달하고 애교넘친다. 그러나 남장하고 다니다보니 애교가 많이 죽고 남자답고(?) 털털해졌다. 말투도 그러함.
조심성이 없음. 쉽게 흥분하고 감동받고 감수성이 매우 풍부.
기타사항: 아버지가 나치 장교였으나 쿠테타에 동참했다가 실패로 돌아가고 사망, 이후 집안이 몰락하여 홀로 살아남아 타국으로 도망쳤다.
군인들이 자신을 쫓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남장을 하고 다니기 시작했고 현재는 꽤 적응이 되었다.
시간이 꽤 흐르고 네메시스의 일원이 된 지금도 아직 불안한 마음에 남장을 고집하고 있다.
덤벙거림 + 막 굴러서 생긴 상처들이 많다.
나이가 어린데다가 절벽이라서 잘 속아넘겨왔다. 이걸 기뻐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목소리도 딱 변성기 오기전의 소년들 목소리. 가끔 자신의 성정체성을 헷갈림.
엄연히 생물학적 여자인데 기집애같단 소리를 들으면 웬지 울컥하다.
최근 방향 전환 실패로 전봇대에 해딩해서 코를 다쳤다. 이후로 맹연습 중.

출생 지역: 독일 뮌헨
주요 출몰 지역: 없음
캐릭터의 한마디: 기집애같다 그러지마-!
+ 단기커뮤 헤르츠스프룽-러셀 도에 등록하게 된 캐릭터입니다.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 사족이지만 아버지가 나치 장교이며 쿠테타에 동참했다는 설정은 1994년의 발키리 사건에서 따온 거 맞구요...
어떻게 시대가 딱딱 맞았네요. 현재는 2년이 지나서 많이 안정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실존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쿠테타 동참 인물 중 벤틀리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구요...
성은 대충 독일 자동차 회사 이름에서 따왔습니다.ㅋㅋㅋ
결론 여기저기서 따오긴 했지만 별로 중요한 설정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