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샤 알 무르시리 Raksha Al Murshiri - 서브캐릭터
|
31세 여자. 172cm. 소속 팔마에스트 내 아흐멧 교도 - 시민
‥ 성격
공정하고 상냥하다. 누구나 차별없이 대한다. 신분차별하지 않음.
다정다감하고 누구와도 쉽게 친해짐. 상대에 대한 배려가 깊다.
말투는 나긋나긋하지만 호탕하게 웃고 유머를 좋아한다.
항상 당당하고 여유있는 태도. 어떤 위기상황에도 침착함을 유지한다.
‥ 특이사항
꽤 유력가문 출신으로, 일찌감치 마찬가지로 유력한 가문으로 시집갔었다.
그러나 2차 성지 방어전에 남편과 함께 출정했다가, 적에 의해 남편을 잃었다.
이 때 남편을 간호하면서 의술을 배우기 시작했고, 남편이 죽은뒤 수절을 결심하고 의원이 된다.
신혼생활은 단 3년이었지만, 서로 사랑이 깊었고 매우 금슬이 좋았다.
남편은 생전 노예, 평민에게조차 공평하고 상냥한 사람이었다.
그 의지를 이어받아 그녀도 평민, 노예 할 것 없이 아픈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료해주고 있다.
최근 팔마에 정착하여 의원을 열었다.
의원으로서의 신념이 확고하기 때문에, 아무리 아미르라도 위급하지 않다면 먼저 치료해주지 않는다. 그것은 퓌셀인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
처음 시작할 당시, 아미르 여성의 신분으로 의원을 한다는것에 반대가 많았지만, 그냥 막가파로 밀어버렸다고 함.
검소, 소박한 생활을 하지만, 아무래도 화려한 장신구에는 마음이 약해진다.
진료시엔 머리를 자유자재로 묶는다.
|
in Palmaest (2010.12 ~ ing)
Trackback Address >> http://mingoo.tistory.com/trackback/25